★
made in China
(중국 oem)
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
재질 : 자작나무 / 티크목
(우레탄 도장)
사이즈 : 지름 약 10 * 1(H)cm
구성 : 옵션에서 선택한 종류 1P
-
사계절 내내 사용하시기 좋은 우드 코스터입니다:)
테이블 위에 감성을 더해줄 따뜻한 느낌의 우드 소재구요,
자작나무와 티크목 2종류로 만나보세요.
조금 진한 색상이 티크목이구요,
그보다 좀 옅은 베이지톤이 자작나무입니다.
글라스나 머그 모두 사용 가능해요.
이미지컷처럼 디저트 스푼 등 올려놓으시는 용도로도 좋답니다.
기재해드린 제품의 사이즈 꼭 확인해주세요!
-
-
kinto 브랜드 제품으로 중국 oem이며,
소재의 특성상 입고시기에 따라 무늬나 컬러에 차이가 있습니다.
미세한 찍힘이나 테두리 부분 마감이 약간 매끄럽지 않을 수 있으니
예민하신 분들께서는 이 부분 꼭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.
사용후에는 마른 행주 등으로 가볍게 닦아 보관해주세요.
표면 우레탄 도장으로 전자렌지,식기세척기나 건조기의 사용이 불가합니다.
★
PAYMENT INFO
상품결제정보
- 회원 및 비회원 모두 구매가 가능합니다. 단, 비회원으로 구매 시 적립이 되지 않습니다.
- 주문 후 24시간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주문이 자동 취소됩니다.
- 본 상점은 자사 사이트 이외에도 다양한 곳에 입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보유한 재고 수량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(주문 후 빠른 재입고가 어렵거나 '품절'의 경우에는 개별 연락을 드려 안내하고 있습니다.)
- 송장번호가 등록되어 이미 발송 처리된 상품은 취소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- 주문 후 24시간 이내에 입금 확인이 되지 않으면 주문이 자동 취소됩니다.
- 본 상점은 자사 사이트 이외에도 다양한 곳에 입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보유한 재고 수량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(주문 후 빠른 재입고가 어렵거나 '품절'의 경우에는 개별 연락을 드려 안내하고 있습니다.)
- 송장번호가 등록되어 이미 발송 처리된 상품은 취소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DELIVERY INFO
배송정보
배송 방법 : 택배
배송 지역 : 전국지역
배송 비용 : 3,500원
배송 기간 : 결제 완료 후 발송까지 1일 ~ 3일
배송 안내 :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기본 배송료 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.
배송 지역 : 전국지역
배송 비용 : 3,500원
배송 기간 : 결제 완료 후 발송까지 1일 ~ 3일
배송 안내 :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기본 배송료 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.
EXCHANGE INFO
교환 및 반품정보
- 반품은 상품 수령 후 24시간 이내로 연락을 주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.
-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이나 반품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.
- 상품의 상태는 수령 후 바로 확인해 주세요. 시일이 지난 상품은 반품이 불가합니다.
- 상품의 포장이 훼손되거나 재판매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용 전이라도 반품이 불가합니다.
- 세일 카테고리의 상품은 교환이나 반품,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.
-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이나 반품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.
- 상품의 상태는 수령 후 바로 확인해 주세요. 시일이 지난 상품은 반품이 불가합니다.
- 상품의 포장이 훼손되거나 재판매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용 전이라도 반품이 불가합니다.
- 세일 카테고리의 상품은 교환이나 반품,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.
SERVICE INFO
서비스문의
- 어바웃 키친에서 취급하는 모든 수입 식기류는 식품위생법에 의한 수입신고를 필한 제품들입니다.
- 본 상점의 모든 이미지, 로고 및 문구,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은 어바웃 키친에 있으며,본 상점의 저작물에 대한 무단 도용, 배포 및 사용을 금합니다.
무단으로 어바웃 키친의 저작물을 사용할 경우, 저작권법 등 관련 법률 위반으로
사전경고 없이 손해배상청구, 형사고소 등 민,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.
- 본 상점의 모든 이미지, 로고 및 문구,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은 어바웃 키친에 있으며,본 상점의 저작물에 대한 무단 도용, 배포 및 사용을 금합니다.
무단으로 어바웃 키친의 저작물을 사용할 경우, 저작권법 등 관련 법률 위반으로
사전경고 없이 손해배상청구, 형사고소 등 민,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.